브롬톤의 뒷 바퀴는 일반 QR 방식이 아니어서 펑크라도 나면 스패너 없이는 바퀴 분리가 힘듬 순정너트는 15mm, 좀 더 경량의 NOV 너트는 13mm 용 스패너가 필요함 일반적인 무거운 스패너 대신에 NOV 티타늄 스패너가 있기는 한데...단순한 스패너치고는 가격이 좀 사악함...무게도 18g 정도로 가볍지 않음 그래서 알리에서 찾은 티타늄 스패너 순정너트는 안되고, NOV 너트만 되지만...다행히 내 꺼는 NOV 13mm 스패너 뿐만 아니라 10, 8, 7 스패너에 1/4 까지 있어서, 다양한 사이즈의 육각렌치도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서 유용할 듯 가격은 10달러 내외. 크기 3.7*22*88mm 무게 14g 그리고 공구박스에서 우연히 득템한 스패너 (13mm) 돈 굳었다.ㅎㅎㅎ 크기 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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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전용 항공 케이스가 있기는 하지만... 일년에 몇 번이나 쓴다고.. 튼튼하기로 유명한 샘소나이트 오이스터 (Samsonite Oyster) 캐리어에 넣어 보았습니다. 바이크 프라이데이 (BikeFriday) 용 캐리어로 유명하죠. 전용 캐리어가 아니어서 캐리어의 폭과 높이가 약간 좁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작업이 필요하네요. 일반 싯포스트 끼운채로는 안됩니다. 싯포스트 분리(순정은 펜타클립, 안장 제거 해야겠지요) 짐받이와 머드가드 분리 (무게 좀 줄겠네요) 페달 분리 순정 핸들바라면 문제 없겠지만, S 핸들포스트에 라이져바 + 넓은 핸들그립 구성이라 핸들바 방향 틀어주기 그리고 비행기 태워야 하니 타이어 바람 빼주기... 그리고, 사이사이 의류와 캠핑장비 채워서 캐리어 안에서 잡아주기 제주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