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필러가 오래 되다보니 많이 낡았네요. 구하려고 하는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 싯포스트 심 (31.8-> 34.9 mm) 싯포스트 심(Shim)을 끼워주었더니 색깔도 이쁘고 맞춤으로 잘 맞네요..ㅎㅎㅎ 가격도 브롬톤 전용 싯필러 반값도 안되고..득템이네요 -> 추가 내용 요렇게 사용하다 보니 싯클램프의 플라스틱 부위가 헐거워졌는데. 요게 싯클램프 자체가 오래되서 수명이 다돼서 인지, 싯필러를 알루미늄으로 바꿔서인지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없었네요. 혹시 모르니 31.8/34.9 심 + 31.8싯포스트의 조합보다 33.9/34.9 심+ 33.9 싯포스트 조합을 추천하고 싶음. 아래 작업 참고 브롬톤 싯포스트 흘러내림 해결 - 순정싯클램프 개조 작업과 브롬톤 싯포스트 흘러내림 해결 - 순정싯클램프 개조 - 브롬톤..
브롬톤의 뒷 바퀴는 일반 QR 방식이 아니어서 펑크라도 나면 스패너 없이는 바퀴 분리가 힘듬 순정너트는 15mm, 좀 더 경량의 NOV 너트는 13mm 용 스패너가 필요함 일반적인 무거운 스패너 대신에 NOV 티타늄 스패너가 있기는 한데...단순한 스패너치고는 가격이 좀 사악함...무게도 18g 정도로 가볍지 않음 그래서 알리에서 찾은 티타늄 스패너 순정너트는 안되고, NOV 너트만 되지만...다행히 내 꺼는 NOV 13mm 스패너 뿐만 아니라 10, 8, 7 스패너에 1/4 까지 있어서, 다양한 사이즈의 육각렌치도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서 유용할 듯 가격은 10달러 내외. 크기 3.7*22*88mm 무게 14g 그리고 공구박스에서 우연히 득템한 스패너 (13mm) 돈 굳었다.ㅎㅎㅎ 크기 3.0*22*8..
브롬톤 전용 항공 케이스가 있기는 하지만... 일년에 몇 번이나 쓴다고.. 튼튼하기로 유명한 샘소나이트 오이스터 (Samsonite Oyster) 캐리어에 넣어 보았습니다. 바이크 프라이데이 (BikeFriday) 용 캐리어로 유명하죠. 전용 캐리어가 아니어서 캐리어의 폭과 높이가 약간 좁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작업이 필요하네요. 일반 싯포스트 끼운채로는 안됩니다. 싯포스트 분리(순정은 펜타클립, 안장 제거 해야겠지요) 짐받이와 머드가드 분리 (무게 좀 줄겠네요) 페달 분리 순정 핸들바라면 문제 없겠지만, S 핸들포스트에 라이져바 + 넓은 핸들그립 구성이라 핸들바 방향 틀어주기 그리고 비행기 태워야 하니 타이어 바람 빼주기... 그리고, 사이사이 의류와 캠핑장비 채워서 캐리어 안에서 잡아주기 제주는 역시..
일전에 소개한 툴레 Yepp 맥시 유아안장에 이어 하막스 캐어리스 (Hamax Caress ) 유아안장 브롬톤 설치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브라켓 타입인 이 유아안장은 싯트튜브에 설치해야 합니다. (짐받이 고정 타입도 있으나, 저는 순정 짐받이는 너무 무겁고, 여러 제한이 있어서 브라켓타입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브롬톤의 시트튜브는 아주 짧고, 설치시 체인과 간섭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히 싯포스트에 설치했습니다. 타는 동안 크게 문제 되지는 않았지만 20kg 넘는 아이는 태우는 것 추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유아안장 탑승 최대 무게는 22kg) 저 메탈 프레임 덕에 충격 흡수가 유아의 척추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등받이 높이 조절 되구요. 안장 앞 뒤로 조절 되구요. 다리 받침대 높낮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