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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할 때는 인터넷 안되는 곳이 거의 없으니 카카오지도 앱 하나면 부족함이 없으나 
세계 오지를 여행하다보면 전화통화조차 안되는 곳이 아지도 허다하다.

미리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의 지도를 미리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지도앱이 유용하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앱이 Maps me 일 것이다.

 

무료이고, 사용방법도 직관적이고 쉽다.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의 지도를 확대하면, 지도를 다운로드한다.

 

 

 

 

주변 편의 시설, 북마크 등 기본적인 지도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차 네비를 비롯하여 자전거, 걷기 경로를 제공한다.

 

 

특히 자전거 경로를 검새하면 대략적인 경사그래프도 제공하기 때문에 오르막과 내리막의 거리를 예상하여 체력 분배를 할 수 있다.

 

<Nomads Zanskar>

https://www.iwooki.com/622

 

인도 라다크 자전거 여행 - 18_3 쟌스카 밸리 5 (Tangol_Nomads Zanskar)

저 멀리 랭둠 곰파(Rangdum Gompa)가 설산으로 둘러싼 분지 한군데 서있다. 그 때 불현듯 나타난 자전거 타는 현지인. 해발 4000미터를 넘나드는 이 동네에서는 자전거 타는 모습이 

www.iwooki.com

오프라인 지도임에도 불구하고 위 지도상의 'Nomads Zanskar'로 표시된 그져 버려진 목동들의 임시 쉼터같은 조금한 것까지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저런 허름한 건물이지만 오지를 여행하는 자전거 여행자에게 하룻 밤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한 정보는 매우 값지다.

가끔 편안한 길 나두고, 좀 더 모험적인(?) 샛길을 안내하기 때문에 100% 신뢰했다가는 낭패보기 쉽상이다.
그래도, 가장 신뢰가는 오프라인 지도 앱임에는 두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댓글
  • 프로필사진 refeel 가끔 편안한 길 나두고, 좀 더 모험적인(?) 샛길을 안내하기 때문에 100% 신뢰했다가는 낭패보기 쉽상이다.


    --> 자전거 여행기 보면, 가끔 .. 사람이 갈수 잇는길이라고 했는데 .돌밭이거나. 낭패보는경우가 있긴 있더라구요.
    2021.09.15 15:02
  • 프로필사진 wooki. 신기한 거는 자전거 타기 힘든 오솔길 같은 세밀한 지도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지..ㅎㅎㅎ 2021.09.15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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