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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전거 여행하면서 얼마 전 지나갔던 마날리 가는 쿨루 계곡에서 일어났던 사고다.
어쩌면 내가 탔던 버스 일 수 도 있다.


당연히 안전벨트는 착용 안 했을테고, 안전벨트가 아예 없으니...
정원 초과에 아슬 아슬한 계곡을 무리하게 추월하다 그런 것 같다.
매해 비슷한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대책이나 변화가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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